
💡 안녕하세요! 지혜님. 메이븐랭귀지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 메이븐만의 특별한 수업 특징이 있었나요? (다른 1대1 수업과 차별화된 점), 있었다면 가장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무엇인가요?
제가 메이븐랭귀지에서 8개월 정도 수강하며 가장 만족했던 부분은 선생님들의 즉각적인 피드백입니다.
저는 아직 생각을 한국어로 먼저 하고 그것을 영어로 번역하여 표현하려 하기에, 한국식 사고의 영어 표현을 많이 사용합니다.
예를 들면 한국에서는 ‘a를 내 무기로 만들고 싶어’ 라는 표현이 자연스럽기에 저는 이 사고를 영어로 “I want to get English for my weapon to work”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 선생님께서 내가 사용한 문장이 왜 어색한지의 이유와, 그리고 나의 문장을 영어에서 더 자연스러운
단어와 문장으로 바꾸어 아래와 같이 피드백을 주십니다.
“I want to get English for my weapon to work.” - sounds like you are going to fight people with English
⇒ “I want to learn English as a skill for my work.” - Sounds like a skill you want to use.
저는 영어를 좀 제멋대로 말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즉각적으로 피드백 받아 올바른 영어문장을 배울 수 있는 점이 좋았고, 전치사 혹은 문법 관련해서도 자잘하게 실수가 많았는데 이것을 원어민처럼 자연스럽게 말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점도 저는 너무 좋았습니다.
또 다른 메이븐만의 특징이라고 하면 담임강사제 즉, 선생님과의 유대감입니다. 영어 회화 학원에서 웬 유대감? 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선생님 1-2분과 꾸준히 수업을 들으며 유대감이 쌓이니, 저도 선생님에게 나의 일상·생각·목표·미래 등에 대해 더 편하게 말하게 됩니다. 선생님께서도 점차 학생인 저에게 점차 애정을 가지고 수업에 임하시는 것이 느껴지고 학생의 성향이나 영어회화에서 약한 부분 등을 잘 파악해서 수업을 진행하십니다. 담임 강사제도의 장점이 크지만 저는 1달 정도 개인적 스케쥴로 인해 선생님을 계속 바꾸어 수업을 진행해야 하는 시기도 잠깐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선생님들께서 미리 학생의 수업 자료를 파악해 수업을 준비하시고 또한 동일한 수업 운영 시스템 하에서 티칭을 하기에 학생인 제가 새롭게 적응해야 하는 부분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오히려 기존 선생님과는 또 다른 표현이나 티칭 포인트를 경험할 수 있는 점도 꽤나 좋았습니다.
💡 원어민과 대화할 때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
💡 워홀을 준비하는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이유가 있다면?
사실 처음 메이븐랭귀지에 등록할 때만 해도 워홀을 가야겠다는 생각은 크게 없었습니다.
그러나 1:1로 영어회화 수업을 몇 개월간 들으며 저도 모르는 사이 귀도 트이고 입도 점점 트여가는 것을 느끼며 영어에 더 큰 욕심이 생겼습니다.
즉 영어 실력 향상과 그것을 기반으로 한 자신감이 저를 “워홀에 도전해봐도 되지 않을까? 워홀을 가서 외국에서 커리어를 쌓아보고 싶다” 로 이끌어 준 것 같습니다. 워홀에 대한 생각이 있으신 분에게는 그 전에 꼭 영어 기본기를 다지고 나가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거라 확신하기에
워홀 가기 전 몇 개월만이라도 메이븐랭귀지에서 영어회화를 수강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메이븐랭귀지 수업을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They gave us a big opportunity to go to world.
메이븐랭귀지에서 쌓아온 몇 개월간의 시간이 제가 해외로 나가고 싶다는 꿈을 꾸게 하고, 실제로 나갈 수 있는 영어 실력 기반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다른 분들께도 메이븐랭귀지의 수업이 또 다른 기회의 장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